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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충전 대영채비㈜, 국내 시험만으로 미국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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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충전 대영채비㈜, 국내 시험만으로 미국 인증 획득
  • 박주현 기자
  • 승인 2023.11.14 1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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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인정 활용해 시험 비용·기간을 절감한 우수사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미국 수출 계약... 글로벌 입지 강화

국내 전기차충전기 전문업체가 미국 에너지스타 인증을 국내 시험만으로 획득했다.

대영채비 갈무리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에 따르면 지난달 전기차 충전 서비스 전문기업 대영채비(주)는 지난 4월 대통령 미국 국빈 방문 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과 미국 UL(미국 대표 시험인증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통해 미국 에너지스타 인증을 국내 시험만으로 획득했다.

지난달에는 사우디 국빈 방문 시 경제사절단으로 참여하여 사우디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데 성공했으며, 미국 전기차 충전 서비스사인 Quick Charger와 2025년까지 3540대 규모의 400kW 초급속 전기차 충전 인프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대영채비가 국내 기업 최초로 사상 최대 규모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미국 수출 계약을 통해 채비의 글로벌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영채비, 사우디-카타르 순방 경제 사절단 성과로 ‘급속·초급속 전기차 충전 인프라 5천기 수출’ /대영채비 갈무리

14일 국표원은 진종욱 원장은 전기차충전기 전문업체인 대영채비㈜를 방문하여 상호인정을 통한 해외인증 획득 성공사례를 청취하고 성과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국표원은 지난 6월 발표한 ‘해외인증 종합지원 전략’의 일환인 해외 시험인증기관과 국내기관 간 상호인정 협약을 적극 활용하고, 정부의 세일즈 외교를 기회로 활용한 성공사례로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전기차충전기 상호인정 기대효과 /국가기술표준원

진종욱 국표원장은 이에 “해외인증 애로의 어려움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서는 상호인정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시험인증이 가능하도록 기반 마련도 중요하다”라면서 “앞으로도 국표원은 해외인증을 위한 상호인정 품목 및 기반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단기적으로는 국내 시험인증기관과 협력하여 해외인증 시험 비용 인하, 패스트트랙 등을 통해 수출 확대를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영채비 배경수 전무는 “제품을 해외로 보내지 않고도 국내 시험으로 해외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시험 비용뿐만 아니라 물류비, 인증획득 기간 등도 절감되는 상호인정 효과를 톡톡히 보았고, 앞으로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대영채비(주) CI

한편, 2016년 설립한 대영채비는 그동안 국내를 중심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 개발, 구축 및 운영에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해왔다. 이를 통해 현재 초급속∙급속 충전 인프라 부문 총 8000 여기의 자체 충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북미 시장에서의 본격 사업 확대를 위해 충전기 제조에서부터 운영, 설치, 유지보수까지 전 분야의 충전 에코시스템을 현지에 구축·지원하고 있다.

케미컬뉴스 박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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