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0-23 20:23 (금)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스팀, 식중독균 제거 성능 검증결과 6종 모두 제거
상태바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스팀, 식중독균 제거 성능 검증결과 6종 모두 제거
  • 김민철 기자
  • 승인 2020.08.31 16: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산대 감각과학연구실과 공동 연구 통해 손 설거지보다 뛰어난 세척력 입증"
석회질 줄여 물얼룩을 감소시키는 연수장치 탑재...국내 유일
3단 높이 조절, 다용도 선반, 맞춤형 식기꽂이 등 스마트 선반 시스템 적용
토네이도 세척 날개의 입체 고압 물살이 깨끗하고 빠르게 식기 세척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사진=LG전자 제공

외출이나 외식이 쉽지 않은 요즘 같은 시기 가사노동을 줄여주는 식기세척기 성능이 월등히 좋아지며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31일 LG전자는 디오 식기세척기 스팀이 식중독균 제거 성능 검사를 진행한 결과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표적 원인균 6종을 모두 제거했다고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인터텍이 살균세척코스로 실험한 결과 디오스 식기세척기는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를 99.999% 제거했다.

앞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동일 코스로 실험한 결과 디오스 식기세척기는 황색포도상구균, 장염비브리오균, 살모넬라 를 각각 99.999% 없앴다. 세계김치연구소가 같은 코스로 실험한 결과 노로바이러스, 장관출혈성대장균(O157:H7)이 99.999% 제거됐다고 한다.

회사 관계자는 "디오스 식기세척기 스팀은 최근까지 여러 전문기관들로부터 업계에서 가장 많은 총 13종의 세균 및 바이러스를 99.999% 제거하는 살균 성능을 인정받았다"며 "트루스팀의 독보적인 살균력이 프리미엄 식기세척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LG전자는 지난해 부산대학교 감각과학연구실 이지현 교수팀과 함께 ‘식기세 척기와 손설거지 비교 행동연구’를 통해 이 제품의 세척력이 손설거지보다 약 26% 더 뛰어남을 입증한 바 있다.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스팀 /사진=LG전자 제공

또한 토네이도 세척 날개를 포함한 여러 토출구에서 입체 물살을 만들어 깨끗하고 빠르게 식기를 세척한다. 특히 식기세척기 바닥에 있 는 X자 모양의 토네이도 세척 날개가 시계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번갈아 회 전하면서 만들어 낸 고압 물살이 식기에 남아있는 기름때까지 제거한다.

특히 이 제품은 국내 제조사의 식기세척기 가운데 유일하게 석회질을 줄여 물얼룩 을 감소시켜 주는 연수장치를 탑재했다.

LG전자는 "뛰어난 내구성을 갖춘 인버터 DD모터를 10년 보증한다. 3단 높이 조절, 다용도 선반, 맞춤형 식기꽂이 등을 적용한 스마트 선반 시스템 등도 장점"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통업계에 따르면 식기세척기는 올해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할 전망이다.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맞벌이 소비자들의 수요가 많아진 것이 판매 증가의 이유로 꼽힌다.

구매하지 않고 빌려쓰는 렌탈 시장도 확대되고 있는데 G마켓, 옥션 등에 따르면 온라인 렌탈쇼핑 거래 주요 품목별 신장률은 보면 식기세척기가 월등히 높다. 

2020년 상반기 기준, 전년 동기대비 거래액 비교 /인포그래픽=이베이코리아 

상반기 렌탈 서비스 상품 거래액은 1년 전보다 6배 이상(561%) 뛰었으며, 2030 세대의 거래액 신장률은 743%로, 이 중에서도 가전제품 관련 렌탈 서비스가 대체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식기세척기는 거래액이 전년 대비 10배 이상(1180%) 늘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케미컬뉴스

  • 제호 : 케미컬뉴스
  • 법인명 : (주)액트원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 아04656
  • 발행일 : 2017-08-01
  • 등록일 : 2017-08-17
  • 발행·편집인 : 유민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유정

NEWS SUPPLY PARTNERSHIP

  • 하단로고
  • 하단로고
  • 하단로고
  • 하단로고
  • 하단로고

CONTACT

  • Tel : 070-7799-8686
  • E-mail : news@chemicalnews.co.kr
  • Address :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82, 무이비엔 빌딩 5F 502호
  • 502, 5F, 82, Sangdo-ro, Dongjak-gu, Seoul (07041)

케미컬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케미컬뉴스.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