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8-05 17:51 (수)
서울 확진 3명 추가 총 1592명, 격리 164명...서울시청 관련 최초 감염경로 조사 중
상태바
서울 확진 3명 추가 총 1592명, 격리 164명...서울시청 관련 최초 감염경로 조사 중
  • 김지연 기자
  • 승인 2020.07.30 11: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규 확진자 3명 중 확진자 접촉 2명, 나머지 확인 중
서울시청 확진자 관련 최초 감염경로 조사 중
 서울시청 본청에서 일하는 외부위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28일 서울시청 구내식당 출입문에 잠정 폐쇄 안내 문구가 부착돼 있다. /사진=뉴시스

30일 0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대비 3명이 늘어 1596명이며 164명이 격리 중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현재까지 1417명이 완치돼 퇴원했고 신규 확진자 3명은 확진자 접촉 2명이며 나머지 한 명은 경로 확인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날 국내 발생 신규확진자는 7명이 확인됐고, 해외유입 사례는 11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만4269명이며, 신규 격리해제자는 63명으로 총 1만3132명이다. 

국내 격리 중인 환자는 837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13명, 사망자는 없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청 확진자와 관련해 타시도 거주 서울시 역사재생 자문위원이 27일 최초 확진 후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는 없으며, 비상근 위원으로 22일, 23일 출입했다. 

11층 근무자 166명에 대해 전수검사하여 158명이 음성결과가 나왔고 나머지는 진행 중이다. 그 외 검사희망 직원 88명에 대해 선제검사를 실시 하고 있다. 

서울시는 최초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며, 자가격리자에 대해 모니터링 중이다.

서울시 코로나19 대응 상황 /서울시

서울시 자치구별 확진자는 관악구에서 142명이 발생해 가장 많았고 강서구가 102명을 기록해 뒤를 이었다. 강남·송파구 97명, 구로구 91명 등으로 나타났다.

주요 발생 원인별로는 해외접촉 관련 확진자가 342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는 139명으로 뒤를 이었다. 리치웨이 관련 122명, 강남구 사무실 관련 26명, 강서구 요양시설 관련 23명, 송파구 교회 관련 18명, 관악구 사무실 관련 14명 등을 기록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케미컬뉴스

  • 제호 : 케미컬뉴스
  • 법인명 : (주)액트원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 아04656
  • 발행일 : 2017-08-01
  • 등록일 : 2017-08-17
  • 발행·편집인 : 유민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유정

NEWS SUPPLY PARTNERSHIP

  • 하단로고
  • 하단로고
  • 하단로고
  • 하단로고

CONTACT

  • Tel : 070-7799-8686
  • E-mail : news@chemicalnews.co.kr
  • Address :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15자길 6, 303호
  • 3F, 6, Sangdo-ro 15ja-gil, Dongiak-gu, Seoul, Republic of Korea.
  • (06949)

케미컬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케미컬뉴스.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