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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서울, 신규 확진 3명 추가, 총 270명...자가격리 중 246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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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서울, 신규 확진 3명 추가, 총 270명...자가격리 중 2469명
  • 김민철 기자
  • 승인 2020.03.18 10: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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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가격리자 총 6495명 중 2469명 감시 중, 4026명 감시해제

서울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8일 0시 기준 전일대비 3명이 추가되어 총 270명이 되었다. 

코로나19 서울시 누적 확진자 추이/서울시

자치구 별 확진자 수는 강남 14명, 강동 5명, 강북 5명, 강서 15명, 관악 17명, 광진 2명, 구로 22명, 금천 5명, 노원 15명, 도봉 2명, 동대문 25명, 동작 7명, 마포 8명, 서대문 8명, 서초 9명, 성동 3명, 성북 9명, 송파 16명, 양천 14명, 영등포 13명, 용산 3명, 은평 18명, 종로 11명, 중구 1명, 중랑 5명, 기타 18명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서울시 확진자 자치구별 현황/서울시

서울시 전체 확진자 중에 82명은 구로구 콜센터 관련이며, 동대문(교회,PC방) 관련이 19명, 동대문(요양보호사) 관련이 8명, 해외접촉 관련이 27명, 은평성모병원 관련 14명, 성동구 주상복합관리사무소 관련이 13명, 종로구 관련 10명, 대구 방문 11명, 신천지 관련이 3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자가 19명, 기타가 64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성남에 사는 97년생 여성과 송파구에 사는 99년생 여성이 해외접촉으로 감염이 추정되며,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06년생 남성은 교회와 PC방 등의 접촉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0시 기준 서울시의 자가격리자 총 6495명 중에 2469명이 감시 중이며, 4026명이 감시해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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