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1-11 09:32 (월)
'한우갈비탕' 제품, 세균발육 양성으로 부적합 판정...판매중단 및 회수
상태바
'한우갈비탕' 제품, 세균발육 양성으로 부적합 판정...판매중단 및 회수
  • 김민철 기자
  • 승인 2019.10.19 22: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식회사 씨티푸드가 제조, 유통전문판매업체인 ㈜초록마을 판매
회수 대상, 유통기한이 2020년 9월 29일로 표시된 제품
세균발육 양성으로 부적합 판정된 '한우갈비탕' 제품[사진 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상북도에서 시중에 유통 중인 식육가공품을 검사한 결과, 주식회사 씨티푸드가 제조하고 유통전문판매업체인 ㈜초록마을이 판매한 ‘한우갈비탕’ 제품이 세균발육 양성으로 부적합 판정되어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0년 9월 29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회수 대상 제품[자료 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니,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경우, ‘내손안(安) 식품안전정보’ 앱을 이용하여 전국 어디서나 신고 가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